안녕하세요 병원장님들께 더욱 편리한 병원마케팅 서비스, 더욱 효율적인 병원마케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언제나 모든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하룹입니다.

광고효과를 더욱 극적으로 상승시키고 싶으신 원장님
개발자채용에 비용을 대폭적으로 아끼면서 효율적으로 개발과 업데이트를 원하는 원장님
기존 광고효과를 다방면으로 개선을 원하시는 원장님
같은비용으로 더욱 우수한 결과를 창출하시길 원하시는 원장님

또는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원하는 병원내 마케팅팀 팀장님
다양한 광고협약을 통해 고객제휴를 원하시는 다른광고업체 대표님 또는 병원관련 서비스업체 대표님

이러한 분들이라면, 하룹은 그야말로 여러분에게 없어서는 안될 그런 소중한 존재가 될것입니다.

하룹은 6세대 프로젝트를 통해, 내부 경영방식과 내외부 직원들 그리고 프리랜서팀과 인프라팀 그리고 전국팀등으로 구성되어 서비스 제공 방식에 있어서, 창업이례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였습니다.

기존 하룹5세대 이전까지는 사실 하룹은 과거의 애플(Apple)과 같이, CEO앤드류를 기반으로 매우 폐쇄적으로 내부에서 모든것을 해결하며, 노하우를 꽁꽁숨기고, 내부 팀들을 본사에서 직접 컨트롤하며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CEO앤드류는 효율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COO에이스는 앤드류가 개발한 서비스들이 더욱 많이 시행될 수 있게끔 늘어나는 광고주분들을 에이스가 컨택하고, CKO아담은 직원들과 인프라 및 외부직원들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이 회사는 운영되어져왔고, 발전, 성장해왔습니다.

2016년 이전까지만해도 하룹은 엄청난수의 계열팀을 만들어, 온갖 마케팅 커뮤니티에서 하룹(하모니그룹) 계열팀으로써 별도의 브랜드가 없는 수많은 개인팀들로 분할하여 활동하며, 그 당시 광고단가를 조절할 수 있을정도로 온라인마케팅계에서 영향력은 그야말로 엄청나게 컸습니다, 그리고 하룹에서 제공된 다양한 노하우들은 브랜딩이 뛰어난분들이나 똑똑한분들께서는 이 노하우들을 이용하여 수많은 블로그강사, 마케팅강사, 강의업체등으로 성공적 전환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중요한것은 언제나 매우 깊은 노하우들은 대부분이 저희 하룹에서 가장 먼저 발견했었고, 하룹을 시작으로 퍼져나갔다는 것입니다.

지금이야 네이버에서 최적화니 상위노출이니 하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2013~2015년 정도만해도 네이버에서는 이런말을 공식적으로 사용하지도 않았던 시절이였죠. 하룹은 언제나 마케팅쪽에서 최상위에 위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많은 계열팀들이 여기저기 분포되어있음으로 견적을 내는 수많은 고객들을 공유할 수 있었고, 각 팀이 발견해낸 새로운 로직들은 언제나 서로 긴밀히 공유되었죠. 2013년즈음 이때만해도 저희들은 절대 전문가가 아니였습니다. 단지 저희들은 이 시장에 투입된 이제 시작하는, 거대한 조직일 뿐이였습니다. 또한 저는 2014년 이후부터는 다양한 마케팅컨설팅과 강의, 사업컨설팅등을 진행하며 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그 규모를 더욱 키워갔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았던것인지, 그 당시에 업계를 선점하는것은 저희에게 너무 쉬웠죠. 그때만해도 저는 제가 재벌이 될 줄 알았습니다. 이때만해도 하룹은 사실상 1인기업일뿐이였죠. 모든 동료들은 제가 찾은 인재들과 제 수강생들중 저와 친하게 지내며 동시에 실력이 있는 그러한 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들은 온라인마케팅 커뮤니티와 블로그, 카페등을 전전하며, 그 당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며, 업계를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고작 2013년에 역삼동 고시원에 살던 제가, 2년도 안되서 신사동 투룸에 그리고 람보르기니까지 살 수 있었죠. 저는 재벌되는건 진짜 시간문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원하는 광고를 거의 다 섭렵해버리고, 경쟁자들이 있으면 그부분의 처리도 저희에겐 식은죽 먹기였죠. 그러다가 2015년 최적화블로그대란이 터지면서 하룹1세대 인원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되며, 저 또한 고향인 청주로 내려오게 오며, 하룹 1세대의 파란만장한 시대는 막을 내리게됩니다.

2015년 애드파인더에 투입되었던, 현재 하룹 부대표로 있는, 하룹COO 에이스와 둘이서 청주에서 다시 시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젠 더이상 전 1인기업이 아닌, 회사로 키우게되죠. 2015년 최적화블로그대란도 회사를 만드는것에 한몫했지만, 그보다는 제 평생 꿈이였던 람보르기니를 구매한후 인생의 회의감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달간 방황한후 새로운 꿈인 “회사”를 만들자. 라는 꿈을 그나마 남아있던 멤버인, 에이스와 함께 다시 시작했죠. 초반에는 흩어진 멤버들을 다시 모아보려고 전국을 돌아다니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로직이 막힌 이상 하룹에 소속됨에 있어 큰 메리트가 없는것도 사실이였죠. 더이상 제가 그들에 안정적으로 탄탄하게 제공해줄 엄청난 영향이 있는 큰 무엇인가가 한순간에 없어졌으니깐요.

그렇게 저는 에이스와 둘이서 애드파인더를 메인으로 걸고, 회사를 본격적으로 키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만든 서비스가 바로 블로그관리와 카페관리 서비스였습니다.

지금은 블로그관리와 카페관리 서비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하지만 그 당시만해도 블로그관리와 카페관리 서비스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또는 기획과 디자인이 없거나 로직에 대한 이해가 없는 그러한 방식에 서비스들이 즐비했던 시절이였습니다. 모바일상위노출도 그 수명을 다해갔던 시절이기도 하였죠.

그렇게 만든것이 그당시 블로그관리와 카페관리에 문제를 개선한 그전에 없던 전혀 새로운 방식에 블로그관리와 카페관리 서비스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었죠. 그리고 너도나도 자기가 원조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데… 블로그관리 카페관리 원조는 애드파인더입니다. 제발 증거를 좀 정확하게 제출하고 원조이니 몇년되었으니 하는 말을 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후 현재 하룹 CKO 아담이 페이스북 관리 서비스를 만들고, 얼마지나지 않아 저희는 침투바이럴 방식을 창조하여 공개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그것은 애드파인더만에 용어가 아닌, 모두가 사용하는 서비스종류의 명칭이 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그것을 온라인바이럴관리라는 다른 이름으로 바꿔서 서비스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진행된 개발영역에서도, 저는 밤낮없이 일하고 공부하며, html에 <br>태그도 모르던 제가, html, css, js, jquery, php, asp, jsp, xml, mysql, 그리고 리눅스와 서버까지 독학하여 개발팀을 꾸리게 됩니다. 그것이 2018년이였습니다.

그리고 2019년은 영업방해, 명예훼손, 모욕, 정보탈취, 경업금지, 무단퇴사등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함으로써 저는 새로운 서비스 개발보다 이를 전부 해결하기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였죠. 그리고 공격해올것들을 미리 다 막아놓고, 저희는 다시는 저희를 괴롭히지 못하게 모든 준비들과 내용을 탄탄히 준비해놓고, 이제 새로운 서비스개발을 하려하니, 코로나가 터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발빠르게 움직여서, 재택근무 사내시스템을 만들고, 그룹웨어를 만들고, 협업툴을 만들고, AP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을 도입하며, 모든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일을 할 수 있는 탄탄한 내부시스템에 모든 투자를 감행했습니다.

근데 그러다보니, 전국에 인재들을 저희가 언제든 고용할 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의도한것은 아니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희들은 전국적으로 업무자를 채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다보니 저희는 더욱더 많은것을 고객에게 제공해드릴 수 있겠구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2020년 10월 17일 하룹 6세대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저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본격적인 서비스 개발에 복귀한 기분에 설레여 매일을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즐겁게 일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저희들이 만들어온 것들이 연결되는것을 공개할 수 있게 되어, 저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감동이고 가슴이 많이 떨리네요.

저희 이를 위해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만큼, 현재 하룹보다 우수한 병원마케팅 서비스 제공은 당분간은 그 어느곳도 흉내내기가 쉽진 않을것입니다.

하룹6세대는 그동안 하룹의 모든 프로젝트들의 완성이자 새로운 시작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온라인마케팅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왔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창조하고, 수많은 소규모업체들 및 프리랜서분들 그리고 똑똑한 창업준비생분들중에 몇몇분들은 하룹을 롤모델로 달리기도 하죠.

하룹은 언제나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며, “원래 그런거야” 라는 수많은 업체들이 겪는 고질병에서 매순간 탈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룹은 항상 기존을 넘어서는 우리만의 더욱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 언제나 미리 먼저 도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룹의 시작부터 지금까지도 말이죠. 그리고 미래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댓글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