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요즘 일상속에 자주 언급되는 드라마의 명대사나, 영화의 장면,

그리고 웹툰이나 기타 컨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말 이런것들을 밈(meme)이라고 합니다.

밈은 1976년 리처드 도킨스라는 사람이 이기적이라는 본인에 책에서 언급 말인데요!

인간의 유전자처럼 자기복제적 특징을 가지고 번식하여, 대를 이어 전해져 오는 종교나 사상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어려운 뜻 보다는 패러디가 되고 변형이 이루어지면서 퍼지는 작품속의 문화 요소, 즉 유행어와 비슷한 맥락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 퍼지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 요즘 회자가 많이 되는 연예인, 영화, 드라마등을

적용하고 변형해서 사용하는 마케팅을 밈 마케팅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서 야인시대라는 옛 드라마에서 배우 김영철씨가 극중 대사로 말했던 ‘사달라’ 이런것을 활용하여 마케팅으로 사용한 버거킹이나, 영화 타짜의 극중 악역이었던 곽철용의 대사를 인용한

“묻고 더블로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마케팅으로 사용한 예가 있고 효과를 많이 본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재밌는 컨텐츠라고 마구잡이로 패러디를 하면 안됩니다! 자칫 진부해 보일수도 있고, 누군가 먼저 해당 컨텐츠를 패러디 하면, 패러디의 패러디로 보일 수 있어, 이런 밈 마케팅은 눈치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점!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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